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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전자신문] 대한민국 전기차 축제, '제주'외에 '서울'서도 열린다

작성자
EV Trend Korea
작성일
2018-03-19 06:16
조회
69
지난해 11월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전기차 최다·동시 충전 월드 챌린지(EVuff@Seoul2017)' 행사에서 전기차 이용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12일 전기차 업계에 따르면 오는 4월 12일부터 나흘 간 환경부 주최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1회 '전기차 트렌드 코리아(EV TREND KOREA)2018'가 개최된다. 총 250개 부스에 다양한 전기차 및 관련 제품·기술이 전시되다. 여러 주제의 국제 컨퍼런스도 마련된다.

이미 현대·기아차, BMW가 간판 전기차 공개를 확정했다. 중국 BYD는 전기트럭·버스·지게차까지 출품하며 역대 최고 규모의 부스를 확보했다. 한국지엠·르노삼성·벤츠·재규어랜드로버·베이징모터스, 테슬라 등도 행사 참여를 최종 협의 중이다. 대창모터스와 쎄미시스코 등 중소기업 초소형 전기차도 체험 공간을 꾸밀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다수 전기차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전기차 고수에게 묻고답하기' 등 시민 참여형 포럼행사와 관련 산업계가 주도하는 '전기차 의무판매제 토론회' 등도 마련될 예정이다.

출처 및 전문보기:

12일 전기차 업계에 따르면 오는 4월 12일부터 나흘 간 환경부 주최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1회 '전기차 트렌드 코리아(EV TREND KOREA)2018'가 개최된다. 총 250개 부스에 다양한 전기차 및 관련 제품·기술이 전시되다. 여러 주제의 국제 컨퍼런스도 마련된다.

이미 현대·기아차, BMW가 간판 전기차 공개를 확정했다. 중국 BYD는 전기트럭·버스·지게차까지 출품하며 역대 최고 규모의 부스를 확보했다. 한국지엠·르노삼성·벤츠·재규어랜드로버·베이징모터스, 테슬라 등도 행사 참여를 최종 협의 중이다. 대창모터스와 쎄미시스코 등 중소기업 초소형 전기차도 체험 공간을 꾸밀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다수 전기차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전기차 고수에게 묻고답하기' 등 시민 참여형 포럼행사와 관련 산업계가 주도하는 '전기차 의무판매제 토론회' 등도 마련될 예정이다.

출처 및 전문보기: (2018.02.12 전기신문) 대한민국 전기차 축제, '제주'외에 '서울'서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