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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전자신문] 현대차·재규어·BMW 4월 서울서 신형 전기차 격돌

작성자
EV Trend Korea
작성일
2018-03-19 06:37
조회
61
재규어가 전기차 'I-페이스'를 세계 두 번째로 서울에서 공개하기로 한데 이어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과 BMW 'i3' 2세대 전기차 '뉴 i3 94Ah'도 출시된다. 4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는 올 한해 신형 전기차의 기술력을 겨룰 경연장이 될 전망이다.

재규어의 고성능 럭셔리 스포츠유틀리티차량(SUV) 전기차 'I-페이스(PACE)'.

<재규어의 고성능 럭셔리 스포츠유틀리티차량(SUV) 전기차 'I-페이스(PACE)'.>

국내 5월 출시(인도기준) 예정인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국내 5월 출시(인도기준) 예정인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BMW 'i3' 2세대 전기차 '뉴 i3 94Ah'.

<BMW 'i3' 2세대 전기차 '뉴 i3 94Ah'.>

 

'EV 트렌드 코리아'는 전기차(BEV),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전기오토바크, 전기자전거, 전기버스, 충전인프라 등 전기차 관련 최신 제품과 기술이 전시되며 '2018 스마트 퍼스널 모빌리티쇼'와 함께 열린다. 현대차·재규어·BMW 이외 르노삼성차, 테슬라, 중국 BYD 등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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