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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데일리 한국] 전지산업협회, 4월 서울서 EV 트렌드 코리아 2018 개최

작성자
EV Trend Korea
작성일
2018-03-19 06:34
조회
54


전지산업협회가 서울-수도권 인구밀집지역에서 최초로 전기차 박람회를 오는 4월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 전기차 박람회는 국제전기자동차차엑스포를 개최해 온 제주도의 독주 체제였으나 전지산업협회가 한국 최대 인구밀집지역인 ‘EV TREND KOREA 2018’ 개최를 선언함으로써 양대축을 형성하게 됐다.

EV TREND KOREA 2018은 4월 12~15일 4일 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환경부가 주최하며 한국환경공단, 코엑스, 한국전지산업협회가 주관한다. 서울모터사이클쇼와 스마트퍼스널모빌리티쇼 동시에 개최되며 150개 250부스가 참가할 전망이다.

이 행사에서 전시되는 물품은 가히 ‘전기차의 모든 것’이라고 칭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기차, 하이브리드카, 플러그하이브리드카, 자율주행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전기자전거, 골프카, 전기상용차 등 ‘E-Mobility’와 모터, 드라이빙시스템, 트랜스미션, 기어박스, LED조명 등 ‘전장품’ 에너지저장장치(ESS), 비상발전기(UPS), 급속충전, 무선충전, 가정용 충전 등 ‘충전인프라’, 친환경 타이어, 연료절감기, 매연저감장치 등 ‘EV 용품’, 카쉐어링 서비스, 수리 및 정비 등 ‘인프라&서비스’, 보험, 대출, 카드회사 등 ‘EV 생활상품’이 망라돼 있다.

전시존도 ‘EV완성차’, ‘EV 솔루션’, ‘스타트업’, ‘EV 라이프’로 세분화돼 있다. 동시에 컨퍼런스와 EV 시승체험, 네트워킹의 밤, EV 집 페어와 잡 보드도 함께 진행된다.

출처 및 전문보기:(2018.02.19 데일리한국)전지산업협회, 4월 서울서 EV 트렌드 코리아 2018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