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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1 한국일보] 제주도에서 꽃 피운 전기차, 서울이 관심 가져야 할 이유

작성자
EV Trend Korea
작성일
2018-04-03 01:53
조회
79


국내 전기차 시장의 비중은 제주도가 절반 이상을 담당하고 그 외의 지역이 나머지 절반을 채우는 수준이다.

덕분에 전기차 관련 이벤트나 행사 대부분이 제주도에서 펼쳐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 시간이 충분히 흐르고 전기차 및 전기차에 대한 운전자들의 이해도 많이 높아진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제주도의 뒤를 이어 전기차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드러낼 지역은 어딜까?

혹자는 제주도처럼 제한적인 크기와 활동 범위를 가진 지역을 떠올릴지 모른다. 하지만 그 반대로 대한민국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인 서울에서 그 가능성을 찾을 수 있다면 어떨까? 과연 서울에서 전기차는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을까?

한편 오는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그 동안 제주도에서 펼쳐졌던 전기차 관련 행사가 제주도가 아닌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재규어 I-페이스와 현대 코나 EV를 비롯해 국내외 자동차 제조사들의 다양한 전기차를 찾아볼 수 있는 EV 트렌드 코리아 2018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전기차를 관람하고 또 체험할 수 있어 서울시민들에게 좋은 ‘견문’의 기회가 될 것이다.

제주도에서 꽃핀 전기차는 과연 서울에서도 또 다른 꽃을 피울 수 있을까?

출처 및 전문보기: [2018.04.01 한국일보] 제주도에서 꽃 피운 전기차, 서울이 관심 가져야 할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