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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9 오토트리뷴] 400km 이상 주행 가능한 현실판 전기차들, 무엇이 있나

작성자
EV Trend Korea
작성일
2018-04-03 01:37
조회
72
대다수의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지금소비자들의 독보적인 관심을 받는 전기차 대표 모델은 단연 볼트EV를 꼽을 수 있다전기차 구매 희망자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짧은 주행거리를 비약적으로 상승시켜 전기차 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으며실제로 작년 이맘때 서울에서 제주까지 충전 없이 470Km이상 주행에 성공해 EPA인증 주행거리인 383Km를 크게 상회하는 주행기록으로 큰 이슈가 되었다.

사전계약 시작한지 3시간만에 한해 물량이 완판되는 등 전기차의 아이콘이 된 볼트EV의 식을 줄 모르는 국내 인기를 옆에서 지켜보던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칼을 빼 들었다주행거리 400Km를 넘나드는 고성능 배터리를 탑재하고세련된 디자인과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로 월드 프리미어부터 세간의 이목을 모았던 모델들이 연이어 국내에도 출시되고 있다.

높아지는 소비자들의 전기차에 대한 관심만큼 길어진 주행거리를 자랑하는볼트EV의 무충전 최장 국내 주행기록 갱신을 기대할만한 HOT 전기차 모델들을 소개한다.







'대세' 소형SUV 세그먼트를 노리는 현대 코나EV
EPA
기준 적용한 자체 측정결과 402KM, 인증 목표치 / WLTP 470㎞ 예상


코나 EV는 64kWh, 39.2kWh 두 가지 버전의 배터리로 소비자의 입맛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1회 충전으로 64kWh 배터리는 최대 482㎞ 주행이 가능하고 39.2kWh 배터리는 300km를 주행 할 수 있다.(유럽기준,자체 측정) 여기에 204마력과 40.3kg.m의 출력을 내는 전기모터를 사용해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보여준다.



현재 생산되는 모델 중 가장 빠른 제로백을 가진 테슬라 모델S P100D


EPA 인증 507 / 국내 환경부 기준 424KM
최고의 안전과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세단형 자동차 테슬라 모델 S와 최근 런칭한 퍼포먼스 강조 모델 P100D가 전시되 기대를 모은다. 특히 모델 S P100D는 전기차만을 위해 태어난 브랜드 테슬라의 기술력이 집약된 고성능 전기차로 세계 최고의 가속 성능과 안전성, 긴 주행거리, 자율주행 기능을 갖추고 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시간(제로백)은 2.7초, 최고속도 250km/h로 현존하는 양산차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지니고 있고, 듀얼 모터 AWD와 고성능 후륜 모터, 고효율 전륜 모터가 한 쌍을 이뤄 어떤 주행 조건에서도 강력한 트랙션 컨트롤 성능을 발휘한다.





구글 웨이모가 선택한 강력한 퍼포먼스와 럭셔리의 대명사 재규어 I-페이스


EPA : 380KM / WLTP 480KM


재규어 I-페이스는 고유의 우아한 디자인과 주행성능에 친환경성까지 동시에 잡은 모델이다. 5인승 SUV모델에 스포츠카 성능을 보여주며 90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해 최대 48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50㎾ DC 충전기를 사용해 충전할 경우 90분 만에 80%까지 충전 가능하며, 배터리 사전 조절 시스템으로 충전 중 배터리 온도를 조절, 주행거리를 극대화할 수 있다.


한편위의 HOT한 전기차 모델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기차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최초의 전기차 모터쇼라고 평가받는 EV TREND KOREA 2018가 오는 4 12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행사에서는 현대 코나 EV’, 재규어 ‘I-페이스가 국내 최초 공개 될 뿐만 아니라 테슬라르노삼성, BMW, BYD등 대표적인 전기차 브랜드들의 대표 모델을 볼 수 있다.


출처 및 전문보기:[2018.03.29 오토트리뷴] 400km 이상 주행 가능한 현실판 전기차들, 무엇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