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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3 연합뉴스] 환경부

작성자
EV Trend Korea
작성일
2018-04-06 05:45
조회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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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오는 4일부터 전국적으로 전기차 공용·비공용 완속충전기 1만2천 기의 설치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공용 완속충전기는 공동주택, 사업장, 대규모 주차장 등의 소유자·운영자가 충전요금, 제공 서비스 등을 사전에 비교한 후 개별 충전사업자에 증빙서류를 제출해 신청하면 된다.

충전사업자는 올해부터 5개에서 8개로 늘었으며 사업자별 충전요금 등은 전기차 충전소 누리집(www.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인만 따로 사용하는 비공용 완속충전기를 설치하려면 전기차 충전소 누리집(www.ev.or.kr)에 등록된 10개의 제품 중 설치를 원하는 충전기를 선택한 후 대영채비, 피엔이시스템즈 등 충전기 제조사에 신청하면 된다.

완속충전기를 설치할 때는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데, 충전기 개방(공동 사용) 여부에 따라 공용 최대 400만 원, 비공용 150만 원이 지급된다.

이주창 환경부 대기환경과장은 "전기차는 집 또는 직장에 완속충전기를 설치해 매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출처 및 전문보기:[2018.04.03 연합뉴스] 환경부 "전기차 완속충전기 설치 신청하세요"